예사랑실버케어 주야간보호센터 어르신 음악활동|컵 하나로 만드는 신나는 리듬! 예사랑 컵타 프로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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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사랑 실버케어 주야간보호센터입니다.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진행한 오후 음악·신체·인지 통합활동인 '컵타 음악활동'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평범한 컵 하나가 특별한 악기로 변신하는 시간! 어르신들께서는 알록달록한 컵을 손으로 두드리고, 들어 올렸다 내려놓으며 다양한 리듬을 만들어보셨습니다.
익숙한 노래에 맞춰 손끝으로 박자를 표현하고, 서로의 연주 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하는 즐거운 음악활동이었습니다.
① 평범한 컵이 특별한 악기로 변신했어요!
오늘 예사랑에서는 어르신들과 함께 컵을 활용한 음악활동인 '컵타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컵타는 컵을 두드리거나 움직이며 다양한 소리와 리듬을 만들어보는 활동으로, 음악적 즐거움과 신체 움직임, 인지 자극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테이블 위에는 분홍색, 파란색, 노란색, 초록색 등 알록달록한 컵들이 준비되었습니다. 평소 쉽게 접할 수 있는 컵이 오늘만큼은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악기가 되어주었습니다.
먼저 컵을 가볍게 두드리며 어떤 소리가 나는지 들어보고, 컵을 잡아 들어 올렸다가 다시 내려놓으며 움직임에 따라 달라지는 소리도 경험해 보셨습니다.
이러한 과정은 손의 움직임을 조절하고 소리에 집중하는 활동으로, 청각과 촉각은 물론 눈과 손의 협응 능력을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어르신들께서 각자의 속도에 맞춰 컵을 움직이고 소리를 만들어보는 과정 자체가 즐거운 음악활동이 되었습니다.
② 톡톡! 탁탁! 손끝에서 시작되는 신나는 리듬 놀이
컵에서 나는 소리에 익숙해진 뒤에는 본격적으로 리듬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일정한 박자에 맞춰 컵을 가볍게 두드리는 기본 동작부터 시작했습니다.
손바닥으로 컵을 두드리며 소리를 내고, 컵을 잡아 들어 올린 뒤 다시 내려놓는 동작을 차근차근 연결해 보셨습니다.
처음에는 천천히 한 동작씩 연습하고, 익숙해진 뒤에는 여러 동작을 순서대로 이어가며 리듬을 완성해 보았습니다.
특히 컵을 두드리고, 잡고, 옮기고, 내려놓는 과정에서는 손가락과 손목, 팔의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활용하게 됩니다.
또한 정해진 순서를 기억하면서 박자에 맞춰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집중력과 기억력을 함께 자극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어르신들께서 동작을 놓치시더라도 서두르지 않고 다시 천천히 따라 해보실 수 있도록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하나씩 배운 동작들이 연결되어 하나의 리듬이 만들어지는 과정은 작은 도전이자 기분 좋은 성취의 시간이었습니다.
③ 좋아하는 노래에 맞춰 함께 연주해요!
기본 리듬에 익숙해진 다음에는 어르신들께 친숙한 노래에 맞춰 컵타 연주를 진행했습니다.
음악이 시작되자 컵을 두드리는 소리가 노랫소리와 어우러지며 한층 흥겨운 분위기가 만들어졌습니다.
노래의 박자에 맞춰 컵을 두드리고, 손으로 컵을 잡아 움직이며 앞서 익힌 동작을 순서대로 연결해 보셨습니다.
처음에는 각자의 컵에서 서로 다른 박자가 들리기도 하지만, 음악에 귀를 기울이며 함께 리듬을 맞춰가는 과정 자체가 컵타 활동의 즐거움입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자신의 컵에 집중하면서도 주변에서 들리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함께 연주하는 시간을 경험하셨습니다.
컵타는 복잡한 악기 연주법을 익히지 않아도 비교적 간단한 동작으로 참여할 수 있어 어르신들께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음악활동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정확하게 연주하는 것보다 음악을 즐기고, 서로의 소리를 들으며 함께하는 경험입니다.
예사랑에서는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신체 상태와 참여 속도를 고려하여 부담 없이 즐기실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④ 컵타 음악활동이 어르신들께 좋은 이유
컵타 프로그램은 음악적 즐거움뿐 아니라 어르신들의 신체기능과 인지기능을 함께 자극할 수 있는 통합활동입니다.
먼저 컵을 잡고 두드리거나 들어 올리는 과정에서는 손가락과 손목, 팔의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활용하게 됩니다.
이러한 활동은 소근육 사용과 손의 조절 능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컵의 위치를 눈으로 확인하고 손을 움직이는 과정에서는 눈과 손의 협응 능력도 함께 활용됩니다.
또한 정해진 박자와 동작의 순서를 기억하고 반복하는 과정은 어르신들의 주의집중력과 기억력을 자극하는 기회가 됩니다.
음악을 듣고 박자에 맞춰 움직이는 활동은 청각적 자극과 신체 움직임을 연결해 주며, 다양한 감각을 함께 사용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정서적인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좋아하는 음악에 맞춰 직접 소리를 만들어보는 경험은 기분 전환과 즐거운 감정 표현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다른 어르신들과 함께 박자를 맞추고 연주하는 과정은 자연스러운 사회적 교류로 이어지며, 서로를 응원하고 함께 활동하는 친밀한 분위기를 형성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처음에는 낯설게 느껴졌던 동작도 하나씩 익히고 완성해 나가면서 작은 성취감과 자신감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예사랑은 이러한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즐겁게 몸을 움직이고, 생각하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⑤ 함께 두드리고, 함께 웃으며 완성한 행복한 리듬!
오늘 예사랑의 오후는 알록달록한 컵과 신나는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컵을 가볍게 두드리며 소리를 들어보고, 손의 움직임을 익히고, 정해진 리듬을 기억하며 좋아하는 노래에 맞춰 함께 연주해 보았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각자의 속도에 맞춰 컵을 두드리고 움직이며 음악활동에 참여하셨습니다.
서로 다른 손끝의 움직임이 하나의 음악으로 이어지는 과정이 참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빠르고 정확한 연주가 아니라 어르신들께서 스스로 참여하고, 작은 도전을 통해 즐거움과 성취감을 경험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컵 하나로도 다양한 소리를 만들고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일 수 있다는 점에서 컵타는 어르신들께 색다른 즐거움을 선물할 수 있는 활동입니다.
작은 컵을 두드리는 손끝에서 시작된 리듬처럼, 어르신들의 일상에도 즐거운 순간들이 하나씩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예사랑 실버케어 주야간보호센터는 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신체기능과 인지기능을 즐겁게 활용하고, 서로 소통하며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오늘도 예사랑에서 신나는 하루!
내일도 어르신들의 웃음이 가득한 하루가 되도록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르신의 건강한 일상과 행복을 함께하는 예사랑 실버케어
예사랑 실버케어 주야간보호센터는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에 위치한 어르신 돌봄기관입니다.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신체 상태와 인지 수준을 고려하여 음악활동, 신체활동, 인지활동, 여가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보호를 넘어 어르신들께서 하루하루를 즐겁고 의미 있게 보내실 수 있도록 따뜻하고 세심한 돌봄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예사랑 사회적 협동조합과 예사랑 통합돌봄 지원센터가 함께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응원합니다.
문의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삼천병마로 975, 현봉빌딩 201호 예사랑 실버케어 주야간보호센터
031-296-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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