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사랑실버케어 주야간보호센터 어르신 프로그램|선생님~ 고리 받아주세요! 즐거운 고리 던지기 시간 (╹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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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사랑 실버케어 주야간보호센터입니다.
오늘은 우리 어르신들과 함께한 즐거운 오후 신체활동 프로그램, '고리 던지기' 시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선생님~ 고리 받아주세요!"
알록달록한 고리를 손에 꼭 쥐고 선생님을 향해 던져보는 특별한 시간이었는데요.
이번 프로그램은 말랑말랑하고 커다란 고리를 활용하여 어르신들이 의자에 편안하게 앉은 상태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단순히 고리를 던지는 활동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상체 근력과 관절 움직임 유지, 눈과 손의 협응력 자극, 집중력 향상 등 다양한 신체활동의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고리를 던지는 즐거움에 서로를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까지 더해졌던 예사랑의 오후, 함께 만나보실까요?
① 말랑말랑 고리로 시작하는 즐거운 신체활동!
오늘 예사랑의 오후 프로그램에는 보라색, 노란색, 민트색, 분홍색 등 알록달록한 고리들이 등장했습니다.
어르신들이 손으로 잡기 편한 크고 부드러운 고리를 활용하여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신체활동을 준비했는데요.
이번 고리 던지기는 일반적인 막대에 고리를 넣는 방식과는 조금 다르게 진행되었습니다.
어르신들이 선생님을 향해 고리를 던지면, 선생님께서 두 팔을 벌려 고리를 받아주시는 방식이랍니다.
어르신들은 의자에 편안하게 앉아 고리를 잡고, 선생님의 위치를 확인한 뒤 적당한 힘으로 고리를 던져보셨습니다.
고리를 잡고 던지는 작은 움직임 속에 팔과 어깨의 움직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목표를 향해 집중하는 과정까지 더해져 더욱 의미 있는 활동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과 함께 주고받는 활동이기에 혼자 하는 운동보다 더욱 친근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② 팔을 쭈욱~ 고리를 슝! 선생님 받아주세요!
본격적인 고리 던지기에 앞서 손목과 팔, 어깨를 가볍게 움직이며 몸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갑작스러운 움직임으로 무리가 가지 않도록 각자의 신체 상태에 맞춰 천천히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인데요.
준비운동을 마친 뒤에는 마음에 드는 색깔의 고리를 양손으로 잡고 선생님을 바라보며 던질 준비를 했습니다.
"하나, 둘, 셋!"
구호에 맞춰 팔을 앞으로 뻗으며 고리를 던지면 선생님께서 고리를 받아주시는 방식으로 활동이 이어졌습니다.
어르신들은 고리가 날아가는 방향을 살피고, 선생님과의 거리를 생각하며 팔에 힘을 조절해 보셨습니다.
고리를 던진 뒤에는 함께 박수를 치며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고리가 선생님께 잘 전달되는 것도 기분 좋은 일이지만, 직접 목표를 향해 도전하고 움직여보는 과정 자체가 더욱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작은 도전 하나에도 따뜻한 격려가 함께하는 예사랑의 오후였습니다.
③ 고리 던지기가 어르신들께 좋은 이유!
고리 던지기는 놀이의 즐거움과 신체기능 자극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활동입니다.
먼저 고리를 잡고 팔을 들어 올려 앞으로 던지는 과정은 어깨와 팔, 손목의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유도하여 상체 근력과 관절 가동범위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팔을 뻗거나 물건을 잡는 동작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이러한 움직임을 놀이로 반복해 보는 것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또한 선생님의 위치를 눈으로 확인하고 고리를 던지는 과정에서는 눈과 손의 협응 능력이 활용됩니다.
고리를 어느 방향으로, 얼마나 멀리 던져야 할지 판단하면서 거리감과 방향감각, 공간인지 능력도 함께 자극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차례를 기다리고 구호에 맞춰 동작을 수행하는 과정은 주의집중력 유지에도 긍정적인 활동이 됩니다.
신체를 움직이면서 생각하고,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것이지요.
예사랑에서는 이처럼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하시면서도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실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④ 고리 하나에 담긴 성취감과 자신감!
고리 던지기의 매력은 잘 던지는 것보다 함께 도전하고 즐기는 과정에 있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고리를 손에 쥐고 선생님의 위치를 바라보며 자신만의 속도로 던지기에 참여하셨습니다.
고리를 던지는 작은 동작에도 집중력이 필요하고, 팔을 움직여 목표를 향해 보내는 과정에서는 자연스럽게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고리를 받아주시면 함께 박수를 치며 기쁨을 나누고, 조금 다른 방향으로 날아가더라도 다시 한번 도전해 볼 수 있도록 따뜻하게 격려해 드렸습니다.
이처럼 작은 성공을 경험하고 응원을 받는 시간은 어르신들의 자신감과 긍정적인 정서 형성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어르신들의 차례를 지켜보며 응원하고, 함께 웃고 박수를 나누는 과정에서는 자연스러운 사회적 교류도 이루어집니다.
혼자서 하는 운동이 아닌, 서로에게 관심을 갖고 함께하는 활동이기에 더욱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⑤ 함께 던지고, 함께 웃는 행복한 예사랑!
이번 오후 고리 던지기 프로그램은 말랑말랑한 고리 하나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더해보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고리를 잡고 선생님을 향해 던지는 동작을 통해 상체를 움직이고, 방향과 거리를 판단하며 집중력을 발휘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함께 응원하고 박수를 나누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과정이 참 소중했는데요.
잘 던지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직접 참여해 보고, 새로운 움직임에 도전하며, 그 순간을 함께 즐기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예사랑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신체 상태와 활동 능력을 세심하게 살피며 무리하지 않고 안전하게 참여하실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즐겁게 몸을 움직이고, 새로운 활동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느끼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습니다.
어르신의 작은 도전이 큰 기쁨이 되고, 함께하는 시간이 행복한 추억으로 남는 곳!
오늘도 예사랑 실버케어 주야간보호센터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를 응원합니다.
어르신의 건강과 행복을 함께하는 예사랑
예사랑 실버케어 주야간보호센터는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에 위치한 어르신 돌봄기관입니다.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건강 상태와 신체·인지 능력을 고려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즐겁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신체활동, 인지활동, 음악활동, 여가 프로그램 등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다채로운 활동을 운영하고 있으며, 보호자님께는 안심을, 어르신께는 따뜻한 돌봄을 전해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사랑 사회적 협동조합 · 예사랑 통합돌봄 지원센터와 함께 지역사회 속 따뜻한 돌봄의 가치를 실천하겠습니다.
오늘도 예사랑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문의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삼천병마로 975, 현봉빌딩 201호 예사랑 실버케어 주야간보호센터
031-296-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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